배암장사가배암게에 물녀 생명이 위독
- 등록번호
- 00009219
- 생산일자
- 1931.09.20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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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09월20일(7면 9단) 강원도 춘천읍에 본적을 둔 김경배(27)는 수일 전부터 라남 가두를 돌아다니면서 보기에도 끔찍한 산배암을 팔러 다니다가 지난 19일 라남 생구정 서촌상점 앞에서 통에 넣은 배암이 전기 감경배의 손을 물어 즉석에서 인사불성되었으나 무서운 배암이 몸을 감고 있으므로 쉽게 구하지를 못하였던바 그중 용감한 한 사람이 뛰어들어 그들 구하여 신천의원에서 응급수당을 한 후 방금 읍사무소 행로병사에 수용중인데 매우 중태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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