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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춘천의 양 자동차회사 임금을 협정 사무원 일명식을 교환감독해 표면분규는 일단락
등록번호
00008926
생산일자
1930.08.20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매일신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1930년08월20일(3면 9단) 【춘천】춘천자동차회사와 내선자동차회사 사이의 임금할인 경쟁은 근자에 이르러 마침내 분규를 야기치 아니치 못할 형세이었으나 극도의 경쟁은 도리어 자기회사자체를 파멸케 할 것 뿐임을 깨달은 양사는 저간내선본점 추전씨가 내춘하여 좌와 여 히 임금을 협정하고 기타각각사무원1명씩을 교환하여가지고 감시하기로 타협하고 표면으로는 말하자면 평화해결을 지었는바 수일 전 동업에 특히 춘천회사의 태도에 대하여 수언을 게재한바 있었는데 춘천사에서는 하여 긴급주요회의를 연후 동 신문지국에 질문하기로 결의하였다. 더욱 동지국장 황목씨는 동사의 중역의 1인으로서 어찌된 까닭인지를 알 수 없다고 한다. 1, 협정임금 시간대 1시간 3원, 경춘간편도 25원, 왕복 35원, 시간? 한 시간에 1원, 임대10리에 1원50전, 춘천읍내 왕복 1원/ 소양강편도 50전, 왕복1원/ 신연철교편도 2원, 왕복3원 /등폭 편도 2원50전, 왕복 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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