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장려채권 부활의 필요 이론과 실제는 불합(不合) 고총면장담(高塚面長談)
- 등록번호
- 00008832
- 생산일자
- 1930.04.27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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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04월27일(3면 7단) 【춘천】춘천면에서는 45년전에 납세장려를 목적으로 “납세장려채권”을 발행하야 일반의 납세성적을 현저히 양호하게 하여오다가 1927년(소화2)에 이르러 본부의 명에 폐지하여 버린 후로는 역시 납세성적이 불량하다는 것인바 춘기납세기를 당하야 고총춘천면장의 의견을 물은즉 다음과 같이 말한다 본부에서는 “국민이 의무를 이행하매 무슨 채권발행이랴”하는 주관으로 폐지를 명한 줄로 압니다만은 그것은 이론이고 실제는 채권발행시에는 납세성적이 썩 양호했었으니까요 불원한 장래에 각처에서 그런 방법을 채용케 되리라고 저는 믿는데요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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