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三○年 구락부 조선문기자의 단체
- 등록번호
- 00008823
- 생산일자
- 1930.04.15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
1930년04월15일(6면 1단) 【춘천】춘천읍주재 조선문신문기자 대표들은 본월4일 오후 동아일보지국에 모여서 “30년구락부”란 단체를 조직하였다. 명칭은 시대의 최첨단을 간다는 의미로부터 짜낸 것이다. 강령, 회원 및 간사는 여좌하다 1. 총령대요...호상친목을 돈독히 하며 항상 학구적 정신을 가지고 시대의 최첨단에 서서 민중을 지도함 1. 회원 동아일보 조춘광 조선일보 박달현 중외일보 정백 매일신보 이석훈 1. “30년구락부”는 동아일보지국내에 치한다
- 사용안내
-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