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기일점차임박(選擧期日漸次臨迫) 각지축록전파맹렬(各地逐鹿戰頗猛烈)
- 등록번호
- 00008756
- 생산일자
- 1929.11.10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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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11월10일(3면 1단) 자신운동자는 1인도 무 (춘천) 춘천면의 협의 개선기는 점차 절박하여 음을 따라 후보자들의 운동이 농후하여 가는 중이나 아직도 정면운동을 개시한 출마자는 기인에 불과하고, 따라서 공인후보자도 아직 미해결한 현상으로 축록전은 극히 평온할 것으로 관측된다 그리하야 운동열이 너무나 박약한 감이 유하나, 그러나 십일 이후에는 상당한 혼전이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현 후보로 출마한 자는 내지인측 신중우태랑, 금천선부, 황목송육십, 소관정차, 도전요 씨등이오 그 외 장차 출마할 물론이 있는 자는 후등기마, 야모육랑, 좌좌목희시, 좌좌목완작, 천기용 씨등이며 조선인측으로는 결국 자신운동자는 무할 모양이므로 필경 공인후보자로 종용케 될 터인데 금(今)에 종용을 받아 출마할 후보는 구의원 중으로 최양호, 지규설, 이한준 씨일 듯하나 상(尙)미정이오 그 외 물론 되는 후보자는 신태현, 황도근, 황윤수, 정은섭 씨 등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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