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과음독자살(悔過飮毒自殺) 젼과를 뉘우치고 자살
- 등록번호
- 00008526
- 생산일자
- 1927.06.05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
1927년06월05일(2면 12단) [춘천] 춘천군 신북면(新北面) 지내리(池內里) 김이남(金二男)(23)은 6월 1일 아침 5시쯤 되어서 외숙의 집인 그 군 춘천면 사창리(司倉里) 구장(區長) 김성진(金聲振)의 집에서 양잿물을 마시고 참혹히 죽어버렸는데 그 원인은 그 사람이 며칠 전에 고등보통학교 생도 모의 구두 한 켤레를 절취하여 그것을 팔려다가 드디어 경찰에게 발각되게 되었음으로 그 죄를 뉘우치고 자살한 듯하다더라
- 사용안내
-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