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야소교병원기사로 동아지국장(東亞支局長)을 고소
- 등록번호
- 00008451
- 생산일자
- 1926.10.31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
1926년10월31일(2면 3단) 악의는 없다 다만 변명할 뿐 남궁 씨 담(談) 동업 동아 지 고소 사건에 대하여 본보 춘천지국 기자는 남궁건 씨를 왕방(往訪)한즉 씨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소위 ????간음사건????이라는 것은 작년 3월에 있었던 말입니다 그것을 지금 와서 신문에 내는 것은 확실히 저의 명예를 훼손코자 하는 일입니다 그 사실에 증거인이 있다고요 확실한 증거가 있으면 내가 죄를 받게 되겠지요 그러나 동아일보 지국을 특별히 미워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외 교도 중에 나를 중상하려는 그가 더욱 가증합니다 병원도 폐지되고요 저는 이곳을 떠날 사람이니 하는요 무슨 악의는 없습니다 다만 변명키 위함이올시다 하며 적이 분노한 빛을 보였다
- 사용안내
-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