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진씨(金圭鎭氏) 내춘기(來春期) 등록번호 00007944 생산일자 1922.07.06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매일신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1922년07월06일(4면 5단) 조선에서 대나무 그림의 태두인 해강(海崗) 김규진(金圭鎭) 화백은 도청 내 유지의 알선으로 그 화백의 휘호를 청하여 불일(不日) 내춘할 예정이라더라 (춘천) 자세히 보기 닫기 사용안내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관련사이트 이동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