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을 쌍동이; 도저히 기를 수가 없어서; 아이 둘을 죽여
- 등록번호
- 00007854
- 생산일자
- 1922.02.09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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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02월09일(3면 3단) 강원도 춘천군 읍내 최성녀(崔姓女)(60) 그 며느리 백(白) 씨가 일찍이 아들 쌍둥이를 낳았으매 가세는 빈곤한 터에 젊은 내외는 매일 밖에 나가서 일을 하고 최성녀가 혼자 아이 둘을 보고 있기에 매우 곤란할 뿐 아니라 집안 형세가 도저히 … 최성녀는 경성지방법원 형사합의부에서 심리 중이던바 7일에 징역 2년으로 언도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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