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기 전평리(前坪里) 중국인 농경(農耕) 등록번호 00021250 생산일자 1933 생산지역 미상 생산자 조선총독부 수집처 조선의 취락 소장자 미상 내용 일제시기 전평리(前坪里) 들판(현재 근화동 캠프페이지 부근)에서 밭을 경작하고 있는 중국인의 모습이다. 이곳에서 중국인들은 채소를 재배하여 농산물시장에 내다 팔았다. 출처 : 『조선의 취락(朝鮮の聚落)』(1933년 조선총독부 편찬) 자세히 보기 닫기 사용안내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춘천디지털기록관 상업적 사용·수정·재배포는 저작권자 동의 필요 다운로드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