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Chuncheon Digital Archives

증리에 세운 김유정 기적비
등록번호
00020828
생산일자
미상
생산지역
미상
생산자
춘천군 문화공보실
수집처
관광춘천
소장자
춘천시청
내용
신동면 증리에 세운 김유정 기적비
김유정(金裕貞,1908~1937)은 우리나라 단편소설의 금자탑을 쌓고 29세의 젊은 나이로 무지개처럼 짧은 인생을 살다간 향토 작가이다. 김유정은. 서울에서 낙향하여 농촌 계몽 및 문맹퇴치를 위해 금병의숙(錦屛義熟)을 세웠고 향리를 소재로 소나기, 동백꽃, 노다지, 산골나그네 등 주옥같은 30여편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가 태어난 고향의 금병의숙 자리에 그를 기리는 기적비(紀績碑)와 의암호반에 문인비를 세웠다. 『관광춘천(觀光春川)』 사진발췌
사용안내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춘천디지털기록관
상업적 사용·수정·재배포는 저작권자 동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