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Chuncheon Digital Archives

수해로 망연자실한 김운석옹 노부부의 모습과 새집 마련 후 축하를 받는 노부부의 모습
등록번호
00020012
생산일자
1984.09.01
생산지역
신북읍 천전리
생산자
강원일보
수집처
강원일보
소장자
강원일보
내용
수해로 망연자실하였던 신북읍 천전리 김운석 옹 노부부가 수해 복구 후 새집을 마련하여 동네 주민들로부터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사용안내
© 강원일보 | 본 사진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활용 시 민형사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사용 문의: 강원일보 자료조사부 033-258-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