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Chuncheon Digital Archives

거리의 사진사
등록번호
00019890
생산일자
미상
생산지역
미상
생산자
강원일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춘천문화원
내용
[거리의 사진사] 사진이 귀하던 시절, 사진사들은 구르마에 배경 세트를 설치하고 골목을 누비며 영업을 했다.(사진제공: 강원일보) 『춘천의 어제와 오늘(2006)』 사진발췌
사용안내
© 강원일보 | 본 사진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활용 시 민형사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사용 문의: 강원일보 자료조사부 033-258-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