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림리에서 강촌으로 향하는 국도 풍경 등록번호 00019768 생산일자 미상 생산지역 미상 생산자 심창섭 수집처 춘천문화원 소장자 춘천문화원 내용 [강촌]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젊음의 공간 남산면 강촌리. 예나 지금이나 숱한 사랑과 이별의 사연이 이 곳에서 만들어졌다. 당림리에서 강촌으로 향하는 46번 국도 풍경. 사진 오른쪽으로 멀리 검봉산 바위가 보인다.(사진제공: 심창섭) 『춘천의 어제와 오늘(2006)』 사진발췌 자세히 보기 닫기 사용안내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춘천디지털기록관 상업적 사용·수정·재배포는 저작권자 동의 필요 다운로드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