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명동
- 등록번호
- 00019621
- 생산일자
- 미상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춘천문화원
- 수집처
- 춘천문화원
- 소장자
- 춘천문화원
- 내용
-
[춘천의 중심에서 아시아의 중심으로] (젊음과 낭만이 거닐던 번화가 명동은 여전히 사랑의 거리로 사랑 받고 있다.)
명동은 예전의 명성은 잃었지만 여전히 춘천의 중심 거리이다. 드라마 '겨울연가'가 몰고 온 한류열풍이 이 곳을 첫사랑의 거리로 만들어 한류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젊음과 낭만이 거닐던 번화가 명동은 여전히 사랑의 거리로 사랑 받고 있다. (사진제공: 춘천문화원) 『춘천의 어제와 오늘(2006)』 사진발췌
- 사용안내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춘천디지털기록관
상업적 사용·수정·재배포는 저작권자 동의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