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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면양의 장려에 기술적 향상을 도모하다, 농무과의 오쓰(大津) 기사 호주 시찰을 위해 출발
등록번호
00015502
생산일자
1937.03.25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부산일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면양 장려 국책으로 강원도에서도 1934년 이래 면양의 사육을 북부지방에서 장려했다. 최근은 생산한 양모의 공업화를 도모하여 함경남도와 북도에 이어 면양의 도(道)로 이름을 높이고 있는데, 이후에 한층 기술적으로 향상하기 위해 농무과 오쓰 기사가 면양의 본가인 호주로 출장하여 시찰하기 위해 23일 출발했다. 오쓰 기사는 4월 1일 요코하마(橫濱)를 출발하는 호주 정기선으로 출항하여 그곳에서 3개월간 면양에 대해 배우고 6월 중순경 귀임(歸任)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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