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보호관찰소 주임 서기에 다치바나(橘) 씨가 영전
- 등록번호
- 00015365
- 생산일자
- 1936.12.27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부산일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
춘천 지청 다치바나 감독 서기는 이번 사법 관계의 쇄신으로 신생 사법 보호관찰소의 주임 서기로 영전하게 되어 23일 갑자기 관민 다수의 성대한 송별연이 있었다.
다치바나 감독 서기는 젊은 감독 서기로서 매우 실력가이고, 내외에 대한 느낌도 좋고 각 방면에도 원만한 사교성을 갖고 있다. 늠름한 기풍을 함축하고 장래가 촉망받은 인물이다. 후임 감독 서기로는 경성(京城) 지방법원의 엔이리 히사오(圓入久夫) 씨가 24일 가족과 함께 부임했다.
- 사용안내
-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