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전기회사 사장이 피해상황 시찰 등록번호 00015254 생산일자 1936.09.15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부산일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춘천 전기회사 사장인 야마나카 유타(山中友太郞) 씨는 이번 대풍수해로 인한 전등 배선과 그 밖의 파괴로 약 만 원 이상의 손해를 보았다. 양양(襄陽) 지점 관하의 피해 실정을 시찰하기 위해 지난 11일 출발했다. 자세히 보기 닫기 사용안내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관련사이트 이동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