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始政) 당시로 되돌아간 도로, 교통망은 모두 뒤죽박죽
- 등록번호
- 00015209
- 생산일자
- 1936.09.08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부산일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
제1, 2차의 대풍수해로 인해 강원도 내의 교통망은 뒤죽박죽으로 엉망이 되어 20여 년 전의 시정(始政) 당시 그대로가 되었다. 지난 5일 현재 도내 각 노선의 변동은 다음과 같다.
불통 노선 춘천―양구(楊口), 인제(麟蹄)―양구, 홍천(洪川)―인제, 횡성(橫城)―평창(平昌), 평창―정선(旌善), 원주(原州)―영월(寧越). 평창―영월, 양양(襄陽)―간성(杆城), 양양―강릉(江陵), 원주―충주(忠州), 강릉―정선, 강릉―삼척(三陟), 원주―제천(堤川), 창도(昌道)―회양(淮陽), 양구―말휘리(末輝里), 회양-고산(高山)
중계(中繼) 노선 춘천―화천(華川), 횡성―원주, 원주―경성(京城), 횡성―경성, 삼척―울진(울진)
- 사용안내
-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