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가 소용돌이치는 소양강(昭陽江)과 신연강(新延江)
- 등록번호
- 00015176
- 생산일자
- 1936.09.01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부산일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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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내리는 비로 썩어빠진 춘천 읍민은 지난 28일 점차 비가 그치니 소양강 신연교로 불어난 물의 탁류를 보기 위해 우르르 몰려가 강변에는 때아닌 번잡함을 보였다. 28일에 최고 수위는 오후 1시에서 2시간에 걸쳐 신연강이 12.8m였고, 소양강은 정오에 6.4m를 최고로 점차 낮아졌다. (사진은 몰려든 강변의 관중과 소용돌이치는 탁류)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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