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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대체 식부(植付)도 끝나고 농촌 근심을 덜다, 도내의 식부 비율은 96.8%, 전반적으로 피해는 없다
등록번호
00015130
생산일자
1936.07.24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부산일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춘천 식부기에 강우(降雨) 부족으로 단념하고 있던 강원도 지방에서 벼농사는 부분적인 강우로 20일 현재 96.8%의 식부 비율을 보여서 점차 근심을 덜고 있지만, 총 식부의 예상 면적은 91,681정(町) 4반(反)에 식부가 끝난 것이 88,781정 5반이고 식부가 끝나지 않은 것이 2,899정 9반으로, 이것을 각 군별로 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군명 예상 면적 식부제 면적(植付濟面積)
춘천 4,910,정(町) 4반(反) 4,660정(町) 8
인제(麟蹄) 2,568,7 2.568.7
양구(楊口) 2,563,0 2,460,4
회양(淮陽) 2,556,2 2,428,4
통천(通川) 6,063,4 완제(完濟)
고성(高城) 4,575,6 완제
양양(襄陽) 5,879,3 완제
강릉(江陵) 7,368,7 완제
삼척(三陟) 2,664,0 완제
정선(旌善) 914,5 완제
평창(平昌) 2,526,9 완제
영월(寧越) 2,039,5 완제
원주(原州) 7,259,5 완제
횡성(橫城) 5,418,2 완제
홍천(洪川) 5,445,2 5,407,1
화천(華川) 1,914,8 1,722,6
김화(金化) 4,391,2 4,171,6
철원(鐵原) 12,818,1 11,521,2
평강(平康) 3,032,2 2,810,3
이천(伊川) 2,133,8 1,679,3
덧붙여서 영동지방 및 춘천 이남은 피해 상황이 보이지 않고 주로 춘천 이서 지방이 가뭄 피해로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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