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相撲) 부장 쾌활함
- 등록번호
- 00014984
- 생산일자
- 1934.05.06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부산일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
신임 경찰부장으로서 상당히 수완을 보인 시모이자카 경찰부장은 강원도에서 스모로 명성을 날리고 경찰서장 일동에게 상당히 경이(驚異)를 주고 경찰 행정에서도 더욱 공적을 남겼다. 이번 이동으로 함경북도(咸北)의 국경 경찰이라는 중임을 맡게 되었는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세를 진 3명 중에 제가 가장 오래됐습니다. 후임자 말입니까? 좋은 사람입니다. 저도 잘 알고 있는 올곧은 사람입니다. 부디 저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지사님도 알고 있습니다. 함경북도의 추운 것 말입니까? 조금 추운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기자) 역시 스모는 유전입니까 하하 매우 바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지 모릅니다. 그러나 남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나 만사태평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사용안내
-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