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하라(楢原) 세무 부장 부임 등록번호 00014983 생산일자 1934.05.06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부산일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이번에 함흥(咸興) 세무 감독국 세무 겸 경리부장으로 영전한 나라하라 씨는 5월 5일 오후 1시에 춘천 관민에게 배웅받으며 석별 속에 부임지로 갔다. 나라하라 씨는 1932년 부임하여 시종 성품이 좋은 사람으로 칭찬받으며 다수의 공적을 남긴 명(名) 부장이다. 자세히 보기 닫기 사용안내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관련사이트 이동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