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보도했듯이 춘천의 시구(市區) 개정의 중요한 것 중 하나인 사창리(司倉里) 고개 터널이 공사를 절반 정도 하고 추락하여 설계의 본원(本元)인 춘천 읍과 도(道) 토목과 당국과의 사이에 문제를 분기해서 청구인의 타격 여하 등의 쓸데없는 걱정도 있다. 도 당국의 재조사 등 여러 문제가 복잡해져 원래 문제인 터널만 항간에 화제가 되었는데, 이것은 옛날의 일로 그 후 어쩔 수 없이 잘라내는 공사로 변경해서 완성은 아니지만, 예정 노면까지는 잘라내서 교통을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지표(地表)에 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은 어느 정도 위협을 느꼈을지도 모르지만 이미 터널 반대쪽에서 개선가를 울려 근래는 만사 모든 문제를 해소했다. (사진은 본래 사창리 고개의 터널 (현재 화원(花園 터널)에서 잘라내고 변경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