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의 작은 화재 춘천의 대낮 화재
- 등록번호
- 00014678
- 생산일자
- 1931.01.26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부산일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
춘천의 대낮 화재
22일 영시(零時) 30분쯤 대판리(大板里) 168번지 김윤오(金允五) 집에서 불이 시작됐다. 춘천서의 경종(警鐘)은 솜을 잘라서 뿌리는 듯한 강설 속을 뚫고 울려 퍼지고 소방수, 경찰관 군중 모두가 현장에 뛰어들었는데 일부 소방 조직원과 경찰관은 이미 먼저 도착해 필사적으로 노력해서 거의 진화했다. 거기에 더욱 세력을 더해서 오후 1시 반 완전히 진화했다. 원인은 취사장에서 온돌 불을 피우다 뒤처리를 잘못한 것에 기인한다. 손해는 지붕 외에 약 20원이다. 【춘천(春川)】
- 사용안내
-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