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봉의 산록의 조선잠업사의 발전 잠지 제조 능력 24.000장
- 등록번호
- 00014535
- 생산일자
- 1930.07.13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부산일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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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지 제조 능력 24,000장
【춘천(春川)】 춘천 봉의산록에 일대 부락을 점유하는 조선잠업사은 니시무라 에이지(西村榮治) 군을 주임으로 해서 일반 경영을 담당하고 있다. 업적 양호해서 올해는 60평 지하실이 있는 대잠실을 신축하고 이것에서 10,000장의 잠지 제조 능력을 증가해 종래의 것과 합쳐서 24,000장의 잠지는 우수하게 제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원래 이곳은 강원도 잠업의 발상지로 현재 춘천군 농회가 가진 건견장(乾繭場) 목견 취급은 이곳이고, 노(老) 양잠가인 현재 인제에 사는 쿠로누마 헤이베에(黑沼平兵衛) 씨가 경영했던 땅으로 대단히 인연이 있는 땅이다. 니시무라 씨는 누에의 폭락에 대해 말한다. 아무리 누에가 하락해도 결코 그것에 대해 양잠가는 물론 일반 조선 농가는 비관해서 안됩니다. 당국도 정말로 지도의 손길을 느긋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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