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와 이엔(赤岩圍) 바둑 3단
- 등록번호
- 00014497
- 생산일자
- 1929.07.30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부산일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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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 겨우 체재
【춘천(春川)】 경성 기객(碁客) 아카이와 3단은 25일 춘천으로 왔다. 도 구락부(俱樂部)에서 춘천에서 동호자 간부들과 만나고 공손하게 설명을 했다. 또 같은 날 밤은 동지의 환영 연회도 있고 당분간 체재해서 교수할 예정이다. 상당히 평판도 좋고 스승은 바둑에서는 산업과장 시오미(鹽見) 씨의 선생이라고, 이 기회에 2~3 초단 격인 자를 소개하면 산업과장인 시보미 씨, 종요장의 이타미(伊丹) 씨 회계과장 사이토(齊藤) 씨 세무 사노(佐野) 씨, 관방(官房)인 다츠자와(龍澤) 씨 최근 온 경찰부에 지금 한 사람의 명인이다. 이것이 춘천에서 바둑두는 사람으로서 각각 동호자를 좌지우지하고 지도하고 있는 듯.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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