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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춘천 일용품 물가는 왜 비싼가, 곧 일반의 희망에 부응하는 회사조직 상점이 출현
등록번호
00014213
생산일자
1927.04.17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부산일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곧 일반의 희망에 부응하는 회사조직 상점이 출현
춘천 물가가 비싸다는 것은 항상 듣는 바이다. 이것은 경성과의 교통이 시종 고장투성이기 때문에 운임에 잡아먹힌 꼴인 것이 중요한 원인이다. 봉급 생활자가 주로인 이곳은 그런 타격이 가장 커서 앞서 도청 내에 구매회(購買會) 설치를 생각했던 적도 있다. 최근 사세 죠오타(佐瀨丈太) 씨는 돌연 경성 중앙물산과 특약을 맺고 10,000원의 주식회사를 조직하게 되었다. 현재 준비 진행 중이다. 그 가격은 춘천 일반 소매 상장(相場)보다 1할 5푼 저렴해지고, 당업자 사세 씨의 말에 의하면 매입해서 원래의 것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넉넉하게 1할 5푼 정도 인하가 가능하다. 또 2할 이상으로도 인하가 가능한 물건이 있다. 그것은 원 매입 방법의 하나인 자신이 계획에 대해 춘천 식료 잡화상 사람들이 대항하고 가격을 인하해도 감정적이면 좋지 않다. 자신은 매입을 약화해서 질서가 서는 것을 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수용자를 위해 또 지방 경제·산업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라고 운운한다. 이후 동 회사가 실현되는 날은 일반 수용자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을 것이다. 【춘천(春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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