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Chuncheon Digital Archives

경춘도로의 개수공사 진행되지 않아, 불편은 쉽게 제거되지 않아, 춘천 십일회(十日會) 회원 현장 시찰
등록번호
00014193
생산일자
1926.11.15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부산일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불편은 쉽게 제거되지 않아, 춘천 십일회(十日會) 회원 현장 시찰
춘천 실업 십일회는 10일 정오부터 만성암(滿盛庵)에서 개최했다. 30여 명 출석자가 있었다. 당일 주요한 결의 사항은 경춘도로 개선 요망으로 현재 경성에서 자동차는 8시간 또는 9시간을 필요로 하므로 일반 내왕하는 사람들의 불편과 불경제·산업은 물론, 춘천으로서는 일반 상업 상행위 그 외 도치(道治)의 중심지로서 적지 않은 타격을 받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결빙기도 눈앞에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개수의 공사 구간 2,000간(間)은 상당한 난공사 몇 곳도 있어서 11월 중 준공하는 일은 어쩌면 불가능하지 않을까하고 평하고. 상당히 신경 쓰고 있어서 11일은 십일회 회원 및 조선인 측 유지들과 함께 자동차 2대를 빌려 현장 시찰을 한 바가 있다.
사용안내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