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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11월 1일에 춘천 신사 추계(秋季) 대제(大祭)
등록번호
00014161
생산일자
1926.10.07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부산일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각종 여흥을 개최 전시(全市) 환락(歡樂)의 거리로 변해
【춘천(春川】 9월 28일 오후 1시부터 춘천 신사 사무소에서 이번 달 15일 추제(秋祭)에 관해 신사 총대(總代), 정(町) 총대. 씨족 총대 및 도청 각 과 대표 약 20명 회합했다. 오카사키(岡崎) 사장(社掌)의 발의로 제일(祭日)을 만들고, 종래대로 10월 31일 천장절(天長節) 당일에 할지 기정(旣定)한 10월 14일, 15일에 할지의 문제를 협의했다. 종종 의론도 나왔지만 결국 10월 31일 천장 축일을 전야제로 하고 11월 1일 가장 성대하게 행하기로 했다. 다음에 신사비의 지출에 대한 보조비를 합해 연액(年額) 2,400원을 관청 측 6, 민간 측 4의 비례로 징수하고 있던 것에 대해 도 산업과 대표 가와이(河合) 씨의 강고한 반대 의견(說)이 있다. 결국 신사비는 일본(내지)인 만 등급을 나눠 내는 것으로 결정했다. 다음으로 씨족 총대의 증가 및 건립 당시의 같은 씨족 총대는 이후 공로를 영구히 칭찬하기 위해 명예 총대로 한다. 직접 신세를 지기보다 후원하는 것으로 했다. 다음에 여흥은 내선 스모, 풍년 기원 춤, 각 마을 개최 행사. 마을 행사 등으로 결정하고 거기에 마을 내는 긴급회의를 했다. 씨족 총대의 선거 그 외 준비를 착수하고 당일은 대대적으로 활기차기로 하고 오후 5시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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