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위생여성 격려대 각지로 출동강연행각
- 등록번호
- 00013983
- 생산일자
- 1943.11.14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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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면수) 1943년11월14일(3면 8단) 【강원지사발】우리들의 아들을 바칩시다. 동생을 오빠를 바칩시다… 총독부 학무국 연성과 내 조선교화단체 연합회에서는 부인계몽의 제일선에서 활약하는 13명을 두원시켜 전선각 도에 파견하여 육군특별지원병제도의 취지를 철저히 인식시키는 동시에 명년(1944년)부터 실시되는 징병제 실시에 대한 취지를 천명하기로 되었다. 이들 13명의 강사는 15일 경성을 떠나 5일 내지 일주일간의 예정으로 전조선각지로 흐어져 혹은 강연회로 혹은 좌담회로 일반부인층과 여학교생도를 모아놓고 힘있게 일본여성의 갈 길을 부르짓기로 되었다. 강연자와 강사는 다음과 같다.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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