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전(國債戰)에 분기 촉진 각 도시의 실적 지금까지 양호
- 등록번호
- 00013863
- 생산일자
- 1942.10.28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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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면수) 1942년10월28일(3면 1단) 적에게도지지 않는 것은 물론 총후에도지지 않으려고 황군 장병은 생명을 내걸고 싸우는 제 1선에서 지금까지 한다고 하지 않는가? 저축이 총후의 가장 큰 책임인 이상에 조금이라도 방심한다면 우리는 황군용사들을 볼 낯이 없게 되는 것이다. 지난 22일부터 팔기 시작한 제5회 대동아전쟁국채 600만원의 성적은 그다지 활기 있는 것이 못된다. 첫날에 개성, 청주, 해주 등 3대부읍의 개가를 본 이래 26일에 이르러서야 겨우 마산이 14,000원을 11할 2부 3리로 또 함흥이 106400원을 10할로 돌파하여 골인을 하였을 뿐 평양 진남포 원산 춘천 나진 성진 등은 모두 한 장도 팔리지 않았다. 그 밖에도 대체로 성진은 좋지 못한 편이다. 춘천읍 배부수(配付數):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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