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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각 지별 배당도 결정 전개될 500만원 국채 소화전(國債消化戰)
등록번호
00013718
생산일자
1942.06.21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매일신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발행일(면수) 1942년06월21일(2면 5단) 황군의 견적필살 정신을 총후의 우리들도 그대로 살려 9억 필성의 억센 진군은 전개되었다. 체신국으로부터 내어놓은 500만원외 거탄 제3회 대동아전쟁 국채는 우리가 질거히 돌파해야 할 존귀한 시련이다. 이것은 22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전선(전조선)우편국으로부터 일제히 파는데 각 도별과 각 주요도시 별로 그 배당액도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다. 도별로는 경기도의 1865000원이 최고이고 최저는 충청남도의 65000원이있다. 전조선 23만대도시 중에는 1618800원을 맡은 경성부가 최고이고, 최저는 10,000원을 맡은 춘천읍이다. 과연 어느 도 어느 도시가 첫 톱을 끊을까? 각도시의 긴장된 저축전은 개막을 앞두고 벌써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은 국채매출선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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