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양돈의 배가운동(倍加運動)- 5개년 계획으로
- 등록번호
- 00013502
- 생산일자
- 1941.11.29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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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면수) 1941년11월29일(3면 3단) 【강원지사발】 사변이래 돈피(豚皮)는 피혁자원으로서 공출을 하지 않으면 안되게끔 되었고 또한 군용 통조림으로 생돈(生豚)을 공출하게 되는 등 그 수요가 날로 늘어가고 있는 형편이므로 강원도에서는 시국에 대응하기 위하여 양돈(養豚)의 배가증식운동을 일으키기로 되엇따. 즉 현재 도내의 양돈상황을 보면 사육두수가 해마다 늘어가고 있다고는 하나 아직도 농가 100호에 대하여 보면 양돈 호수는 겨우 9호에 사육두수가 37두에 불과하는 상태이므로 1940년(소화 15년)부터 쳐서 오는 1944년(19년)까지 5개년 동안에 증식두수 126,000두 양돈 호수 99,000호 육돈(肉豚)생산 77,000두를 목표로 증산하기로 되었다. 그래가지고 다시 증식된 두수를 기초로 해서 제2차 계획을 세워가지고 대대적으로 중식해 나가기로 되었다는데 제1차계획이 끝나게 될 1944년(쏘화 19년)까지의 증식 목표두수를 각 군별로 보면 다음과 같다. ▲춘천 7,008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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