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철요경(中東凸凹鏡)
- 등록번호
- 00012721
- 생산일자
- 1940.02.03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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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면수) 1940년02월03일(3면 11단) 국민생활상 가장 큰 문제인 식량대책은 도 당국에서 적극적 태도로 나오게 되었으니 금후는 조금도 걱정할 필요가 없이 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단속을 하여도 그늘에 숨어서 암취인을 하는 자가 간혹 있을지도 모르는 바 이니 우이송경(牛耳誦經)의 그런 위인을 발견할 경우에는 따끔한 맛을 보이도록 뜸을 한방씩 떴으면 어떨까? 밤낮 미지근하게 타이르기만 하면 버릇이 되어서 들은체 만체 한 다고 식자간의 여론이 일치! 15세의 어린 신부가 시집살이가 싫어서 마침내 시가에 방화를 하였다는 사건이 정선군 하에 발생하였다. 경찰에 잡혀가 취조하는 경관에게 어머니가 보고 싶다고 울었다니 그도 그럴터이지(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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