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여사 또 선무반에
- 등록번호
- 00012694
- 생산일자
- 1940.01.21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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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면수) 1940년01월21일(3면 6단) 특지전선에서 혁혁한 무훈을 세우고 2개년만에 돌아온 선무반원인 강원도 춘천읍에 원적을 둔 최미숙(崔美淑)(23)여사는 고향에 가서 늙은 양친에게 위로를 들인 다음 17일 아침에는 경성으로 와서 화신경찰안내소를 찾아가 또다시 선무반으로 종군하겠다는 신청을 하였다. 바람찬 전야에서 지나 소년과 부인들을 여명의 천지로 인도를 하기 위하여 선무를 하고 있던 최여사에게는 며칠전 지나(중국)소년으로부터 감사하다는 편지까지 와서 더욱 그 소년들이 그립다는 뜻을 말하여 환산(丸山)안내소 주임도 군부에 재차 출동을 수속하여 주기로 되었다고 한다.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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