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正租:벼)- 정백측(精白側)은 관망- 결국 저락(低落)■■
- 등록번호
- 00012336
- 생산일자
- 1939.08.17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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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면수) 1939년08월17일(4면 12단) 경인을 비롯하여 점차 각지에 백미 소매가 제가 실현되고 있는 터이므로 정백측(精白側)에서는 현재의 정조시세로는 채산(採算:계산)이 전연 불합(不合:맞지 않음)하게 되어 일제 관망하여 매주(買主)가 태무(殆無:거의 없음)한 터인데 결국 이대로 나간다고 하면 실미박(實米薄)이라 하는 재료도 무산되고 저세를 미면(未免:면치 못함)치 않을 가 하는 견해가 보인다. ◇각지 정조(正租:벼) 세 춘천(육우(陸羽)) 1등 10,60 2등 10.40. 3등 10.20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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