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다매 상가 춘천 창신백화점주(昌信百貨店主) 박치종(朴稚鍾)씨
- 등록번호
- 00012238
- 생산일자
- 1939.07.22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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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면수) 1939년07월22일(5면 10단) 박치종(朴稚鍾)씨는 춘천 남면(南面) 출생으로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에 상계(商界:상업계)에 투족(投足:들어와)하여 경기도 가평읍에서 포목잡화상을 경영하다가 그 규모와 자본금이 증대됨에 따라 상업의 경〇을 얻게 되어 연 전에 춘천 읍에 이거하여 이래 포목 잡화상을 경영하고 있던 중 업적이 날과 달리 발전되어 수월 전부터 본정(本町) 중앙 지대인 구 화신(和信)백화점을 경영하게 되었다. 박치종씨의 성격이 선천적으로 상인의 소질이 구비하여 종시(終始)일관(초지일관) 박리다매와 친절 〇〇으로 고객을 대하게 되기 떄문에 신용이 점점 넓어져서 고객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 만치 동점포내에는 언제나 잡답(雜踏)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 금후의 발전성이 농후한 현상이었다. (사진은 창신상점과 주인 박치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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