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전기(春川電氣)와 남전(南電) 합동은 부가피의 정세
- 등록번호
- 00011887
- 생산일자
- 1939.03.09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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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면수) 1939년03월09일(4면 1단) 【춘천】조선내의 전기통제(電氣統制)에서 오직 남아있는 춘천전기의 향배(向背:동향)는 관계 방면으로부터 주목의 적이 되어 있는데 경성전기에서의 매도설은 현재 바랄 수 없는 모양으로 결국 지역적 또 종래 관계로 보아 남선(南鮮)합동전기에 흡수될 운명이다. 즉 종래의 관계로서는 1, 남선합동으로부터 춘천전기에 화력발전기를 대여할 것 2, 남선합동과의 간에는 매수가계약이 즉히 체결되어 있으나 3월 말일까지에 양도가격이 일치되지 못하는 때는 체신국의 재정(裁定:옳고 그름을 결정함)을 기다리기로 되었다. 이와 같은 사정이 있으므로 결국 남선 합동과의 합동은 불가피한 문제가 되어 있다.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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