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사이하총동원 퇴비증산을 독려 8월 하순 품평회 개최
- 등록번호
- 00011454
- 생산일자
- 1938.07.28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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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면수) 1938년07월28일(3면 4단) 【춘천】퇴비의 증제(增製)와 건초(乾草)의 채취는 농가 갱생상 가장 긴요함은 물론 지금 시국에 처하여 이의 증산은 일층 중대성을 띄게 되었으므로 이에 강원도에서는 지난 25일 부 산업부장 명의로 관하 각 군수에게 통첩을 보내어 퇴비의 증산과 건초채취에 대한 유감없기를 기하기로 되었다 한다. 즉 시국의 중대성에 비추어 각 지도기관은 면밀한 연계 하에 총 노력을 이 점에 경주하여 지도독려에 퇴비의 증제에 대하여 보도 농사 관계 기술원을 주최로 각 기술원이 상호 협력하여 그 형(衡)에 당해왔으나 금후는 축산관계기술원으로 하여금 지도의 주체가 되게 해가지고 퇴비증제와 건초채취를 철저 독려하는 일면 돈피(豚皮) 등 모피 공출에 관한 지도를 하게 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양(擧揚)토록 하리라는 것이라 한다. 그리하여 오는 8월 하순 이래 도 농회에서는 이 품평회를 개최할 계획인데 그 우열은 지도자의 노력여하에 관계되는 것이므로 일반의 노력을 불(拂)하라는 것인데 지도 기관의 지도 독려 상황을 시찰 조사키 위하여 김 지사를 위시 내무 산업 양 부장 외 관계직원의 총동원으로 지도 독려를 격려하기로 되었다 한다. ◇ 퇴비증제독려 출장예정 ▲춘천 대농(大濃)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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