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철도(京春鐵道) 공사 중 석공(石工) 1명 즉사(即死), 화약 폭발로
- 등록번호
- 00011011
- 생산일자
- 1937.10.14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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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면수) 1937년10월14일(2면 10단) 【춘천】지난 10일 오후 3시경 춘천군 신남면(新南面) 팔미리(八味理) 경춘철도 부설공사장에서 화약의 폭발로 석공(石工) 1명이 즉사한 사건이 있는데 사건을 조사한 바에 의하면 원적을 충남 천안군 북면 상동리(上東里) 278번지에 둔 오경래(吳敬來)(00)가 불발 화약이 있는 것을 모르고 바위를 터트리려고 바위에 구멍을 뚫다가 갑자기 폭발되는 바람에 현장에서 즉사하고 말았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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