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지(水災地) 통천에 동정품(同情品) ■至
- 등록번호
- 00010451
- 생산일자
- 1936.11.01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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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11월01일(3면 5단) 지난여름 대 수해를 당하여 각지에 인명과 농작물의 피해 된 상황은 실로 언어도단에 달함은 지금까지 기억에 새로운 바이지만 이재민들의 생활은 뜻있는 자의 마음을 흔들어 각지로부터 답지하는 구제품은 다시금 이재민의 구슬픈 기억을 새롭게 한다. 지난 26일 애국부인회 춘천지부와 용산 철도직원 일동이 구제품으로 의복 수백 점을 통천군에 보내어 이재민에게 보내어 달라는 부탁이 있었다는데 이 소식을 들은 이재민들은 더욱 감격하여 마지아니하며 통천군 직원은 분배사무에 대단히 분망하다.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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