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중심으로 대광공지대(大鑛工地帶) 출현? 지하자원에 주목
- 등록번호
- 00010263
- 생산일자
- 1936.05.26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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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05월26일(8면 1단) 별항(別項)과 같이 경춘철도 부설은 그 경영에 중대 요소인 화물 흡집의 확보성이 입증되어 이것이 상(商)취인 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다대한 기대를 부치게 되었는데 목재 생우(生牛)의 유력한 출화물은 물론이요 금후는 다시 지하자원의 개발에 대해 중대한 사명을 연(演)하는 점이 특히 관민 관계자간의 기대를 갖게 한다 즉 현재 춘천을 중심으로 하는 일대는 자철(磁鐵)광 ????안찌모니????의 큰 광층(鑛層)이 있는 외에 개인 소유의 금은광이 위집(蝟集)되었고 또 포천 부근은 ????막네사이트????를 풍부히 가졌다 … 경춘철도 중역진 경춘철도의 간부진에 나아가보면 사장에 전 내무국장 우도유삼(牛島有三) 씨는 부동 사실이요 기타 중역은 식은(殖銀)계에서 2명 혹은 3명 본처(本處)에서 1, 2명 철도국 관계에서 1명 (전무) 기타에서 1, 2명쯤 될 것이요 중역을 제외한 간부급에서는 지배인으로 수자소직(須子素直) 씨 기사장으로 소지영길(小池英吉) (확정적)의 평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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