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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등본(藤本) 춘천읍장 정식 사표 제출 후임은 아직 미결정
등록번호
00010213
생산일자
1936.04.10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매일신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1936년04월10일(5면 9단) [춘천] 사임설을 전하던 춘천읍장 등본청기(藤本淸記) 씨는 일신상 사정으로 일전 정식으로 사표를 제출했음으로 방금 도 당국에서는 후임자를 물색 중이나 아직까지 적당한 인물이 없는 모양인데 약진의 길 위에 있는 춘천으로서는 여러 가지 앞으로 당면한 중대 문제가 산적해있으니 만큼 대춘천 건설할 전제 하에 후임 읍장은 여러 가지 현안 문제를 해결시켜 한편 읍정(邑政)에 유감없이 종횡으로 수완을 발휘할 만한 행정에 정통한 인물이 등용되기를 일반 읍민은 열망하고 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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