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연(年年)이 늘어가는 강원도 인삼 재배
- 등록번호
- 00010095
- 생산일자
- 1935.12.01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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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12월01일(4면 9단) 총면적 11만 9100여 평에 재배자가 308명 [춘천] 강원도에는 재래부터 인삼을 재배하여왔는데 그 성적이 대단 우량해서 강삼(江蔘)으로 성가(聲價)가 있던 중 도 위생과에서 더욱 이를 장려키 위하여 재배법을 개선케 하는 동시에 철저히 지도 장려를 소화8년도부터 실시해온 결과 그 성적도 양호하다 하며 인삼 종별은 춘천 및 강릉 이남은 경북 영주군 풍기 인삼을 재배하고 그 이북은 개성 인삼을 재배하는데 그중에서도 양양군에서는 인삼 재배 시작한지가 약 30여 년 전이라 하며 각 군마다 평균 1평에 대해 70전 수입은 되며 금후로도 많은 재배를 보일 보양이며 현재 도내에서 재배하는 면적은 11만 9135평이요 재배인원은 308명으로 이는 위생과에서 처음으로 통계조사를 한 것이라는데 이를 각 군별로 면적과 재배인원 수를 보면 다음과 같다 군명 / 재배면적 / 인원 수 춘천 / 300평 / 4명 인제 / 3,683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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