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중심의 목재 500만 척체(尺締) 豫想
- 등록번호
- 00010046
- 생산일자
- 1935.11.02
- 생산지역
- 춘천시
- 생산자
- 매일신보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국립중앙도서관
- 내용
-
1935년11월02일(4면 11단) 경춘철도가 부설되는 날에는 벌채 사업도 유망 [춘천] 인제군 기린면에는 저간 본부(本府)에서 기사가 출장해 약 5개월 간 조사한 바에 의하면 기린면에만 재목(材木)이 300만 척체(尺締)나 있어 이를 제재(製材)한다면 30년 간을 요하는데 기린면 뿐 아니라 인근 각 면에 있는 것도 200여만 척체 는 될 것으로 인정되나 현재는 교통이 불편하여 도저히 운반에 곤란한 상태에 있음으로 경춘철도가 실현성이 농후한 이때에 인제군민도 그 철도의 속히 실현됨을 갈망 중 만일 철도가 부설되는 때는 재래식의 운반인 강을 이용하지 않고 이를 이용할 것이므로 장차의 춘천은 대약진을 할 것은 물론이요 읍내에는 제재회사의 실현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일반은 기대 중이라고 한다
- 사용안내
-
외부 제공 | 열람·다운로드는 원 기관 사이트 이용
※ 저작권은 해당 기관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