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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대동금광(大同金鑛) 장래가 유망 김지영(金址濚) 씨
등록번호
00009965
생산일자
1935.08.06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매일신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1935년08월06일(4면 4단) 춘천 대동금광주 김지영(金址濚) 씨는 10여 년간을 춘천읍의 발전과 상공(商工)계를 위하여 분투해오는 40 미만의 청년실업가인데 대규모로 무역상을 경영하는 한편 광업에 대해서도 전력을 해왔으며 금번에는 춘천군 서면(西面) 오월리(梧月里) 금광 약 100만 평을 7월 1일에 개광식을 성대히 거행하였는데 현재 이 금광에 종업원이 120여 명이고 성적은 광석 (사진) 20관(貫)에 최고 산금(産金)이 49문(匁)이요 평균 2문 이상은 산출하는 장래 유망한 광산이니 씨의 장래 사업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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