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Chuncheon Digital Archives

PDF 화면이 작게 보일 경우 키보드의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 를 누르면 확대됩니다.
또한 PDF의 확대/축소는 뷰어 상단의 ‘+ / –’ 버튼으로도 이용 가능합니다.

PDF 내에서 검색을 원하시면 뷰어 상단의 아이콘을 눌러 이용 가능합니다.
뷰어 상단의 아이콘을 누르시면 페이지별 보기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춘천사람들 제152호
등록번호
00029680
생산일자
2018.12.03
생산지역
춘천
생산자
춘천사람들
수집처
춘천사람들
소장자
춘천학연구소
내용
1면 시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지 말라 - 김애경 기자
2면 춘천사람들 창간 3주년 축하합니다 - 우리가 지향해야 할 춘천다움, 《춘천사람들》이 만들어가 - 육동한 / 스스로 성찰하게 하고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거울이고 깃발 - 이헌수 / 풀뿌리에서 느리게 질주하는 민초들의 분투에 응답하길 - 유정배 / 언어가 춤추는 시대에 생각하게 하는 언론이 되기를 - 현원철 / 올바르게 듣고, 올바르게 보고, 올바르게 직설하는 정론직필 기대 - 최돈선 / 시의성보다 완결성 추구해 이해의 폭 넓힐 수 있어 좋다 - 김상태
3면 춘천시 대중교통 체계개편 TF 발족 - 김애경 기자 / 강원도의회, 남북강원도연구회 창립 - 김애경 기자 / 의정비 심의위원회, 시의원 의정활동비 대폭인상 잠정 결정 - 김애경 기자 / 이재수 시장, 공감톡으로 시민소통 행보 - 김애경 기자
4면 춘천사회적경제 통합조례 추진된다 - 김애경 기자 / 이용자·지역 중심의 선순환을 꿈꾸는 지역 미디어 - 김애경 기자 / 거버넌스 통한 참여민주주의 이뤄져야 - 김애경 기자 / 춘천사회혁신파크 사업 본격진행 - 박현섭 인턴기자
5면 지역사회에서 여성농업인 역할 크다 - 유은숙 기자 / 미세먼지 감축 종합대책 수립 - 최희수 대학생기자 / 거두2단지 행복주택 신청 마감 - 방가람 대학생기자
6면 학교 가지 않는다고 비행청소년 아냐 - 유은숙 기자 / 설 자리 잃어가는 동네 사립유치원 - 송태화 대학생기자 / 잦은 미세먼지 나쁨에 부모들만 걱정 늘어 - 유은숙 기자 / 한샘고 학생들, 직접 만든 옷 전시 - 박현섭 인턴기자
7면 《민들레》 읽기 ⑨ 우리의 연결은 안녕한가요? - 김윤정 / 이충호의 힙한영어 - 이충호 / 우리말 바른말 <21> - 며칠 - 전흥우 / 청소년 동아리 - 연습하며 흘린 땀 무대에서 보상받다 - 유은숙 기자
8면 한국생활 자체가 모험…가족과 꿈이 있기에 가능한 일 - 백종례 시민기자
9면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 7천원에 누리는 행복한 추억여행 60년 이발장인 학곡이발관 - 이철훈 시민기자 / 어깨동무 - 아름다운 산, 즐거운 산행 - 박백광 시민기자
10면 문화포커스 - 성악가로 살아간다는 것 그 자체로 행복 - 유은숙 기자 / 국립춘천박물관, 내년 3월까지 나한전 연장 - 유은숙 기자 / 춘천, 문화도시에 선정될까 - 유은숙 기자 / 춘천문화원 새 원장에 윤용선 시인 / 문화단신 - 유은숙 기자
11면 핸드메이드 공방을 찾아서 <21> - 예쁜 쓰레기는 만들지 말자 - 유은숙 기자 / 역동적인 드로잉 전시 어라운드 명동전 - 유은숙 기자 / 라온오케스트라: 나의 음악이야기 ⑨ - Saint-Saens(생상) - 백경미
12면 창간 4주년에는 더 많은 시민기자 함께 하길 - 사설 / Desk칼럼 - 노란 입에 금덩이라 - 전흥우 / 기고 - 끝까지 간다 - 양창모
13면 이슈논쟁 -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 권오덕 / 농심민심 ⑨ - 달구질 소리 - 이진천 / 가족이 변하고 있다! ⑨ - 가족표 김장 - 양진운
14면 지역신문 연대로 만드는 상생의 공통분모 - 유은숙 기자 / 바른지역언론연대 연수를 다녀와서 - 내년에도 다시 만나길 바라며 - 박현섭 인턴기자
15면 공공기관 비닐·일회용품 사용 여전 - 박현섭 인턴기자 / 신흥늘배움터 국수나눔 만냥지전 성황 - 김애경 기자 / 생활건강클리닉 - 투명교정, 부작용 요주의 - 유혜민 대학생기자 / 지역축제로 거듭난 춘천 플리마켓 - 이보민 대학생기자
사용안내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춘천디지털기록관
상업적 사용·수정·재배포는 저작권자 동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