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캠프페이지 서비스 클럽 앞 낸시 데이비스 외 2인
- 등록번호
- 00024255
- 생산일자
- 미상
- 생산지역
- 근화동
- 생산자
- 미상
- 수집처
- 낸시 데이비스
- 소장자
- 춘천학연구소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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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데이비스와 로린, 미스터 청(Mr. Chung)이 서비스 클럽 개장 전날 함께 촬영한 사진. 1950년대 캠프페이지에서 근무했던 낸시 데이비스가 기증한 사진 중 일부이다. 서비스 클럽 건물에 ‘GRAND OPENING’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 서비스 클럽은 부대 내부에 유일한 사각형 건물이었다. 당구 시설과 카드 게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으며 콘서트를 개최하던 장소이다. 군인으로 활동한 사람들 중에서 악기를 다룰 줄 아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한국인 공연단들도 방문하여 공연하던 곳이다.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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