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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빈(徐有彬) 등 상서 (7)
- 등록번호
- 00016469
- 생산일자
- 미상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유생(儒生)
- 수집처
- 김현식
- 소장자
- 춘천학연구소
- 내용
-
신해년(辛亥年) 3월에 도내(道內) 춘천부(春川府)에 사는 유생(儒生) 서유빈(徐有彬) 등이 수의합하(繡衣閤下: 암행어사)에게 올린 상서(上書)이다.
상서는 소지류에 속하는 문서로, 연명하여 올리는 것은 등장(等狀)과 같다. 내용은 산송(山訟)과 효행(孝行)・탁행(卓行)의 정려(旌閭)를 위한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문서의 형식은 먼저 상서한 자의 거주지, 신분직역, 성명을 쓰고, 행을 바꾸어 상서 내용을 쓴다. 마지막에는 상서에 참여한 연명자의 신분직역과 이름을 써서 관에 제출한다. 상서를 접수한 관에서는 판결문을 내리는데 상서의 내용보다 짙고 크게 써서 상서 내용과 구분하였다. 판결문은 수령이 내린 것을 뎨김[題音]이라하였고, 관찰사가 내린 것을 제사(題辭)라고 하였다.
내용은 춘천부에 사는 박성규(朴成逵)의 효행을 포양하여 천총(天聰: 국왕)에게 알려 달라고 하였다. 제사(題辭)에서는 하늘이 주신 지극한 효성은 어찌 배워서 할 수 있겠냐고 하였다.
가로64.3cm, 세로98.7cm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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